PPTNZ I like ...



Ping pong - Peppertones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2인조밴드...
펩톤 만쉐~!

아..오늘은 블로그질 안하고 일찍 자려고 했는데
이 유쾌발랄한 뮤비는 도데체 무엇이길래 나를 잠못들게 하는가...ㅋㅋㅋㅋㅋ
이번 3집은 공원산책과 핑퐁과 샐러리...
그리고 겨울의 사업가(라이브할땐 내가 더 긴장해서 오글거리지만...-_-;)...



그나저나 또 눈이 온댄다...
페퍼톤즈...이번 가사 정말 잘썼지...
그들의 부와 명성이 얼마나 쌓여가려고 올해 눈이 이리 많이 온다냐...
분위기없게 난 또 낼 출근길 걱정...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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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도우너 2010/03/04 16:07 # 삭제 답글

    신기한건.. 그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런 음악들을 같이 즐기나봐요.
    언니가 좋아하는 뮤지션,밴드,음악을 선생님네도 듣고..
    선생님네가 듣는 뮤지션,밴드,음악을 언니도 다 알고 있고..
    갑자기 뭔가 둘은 공감대가 있구나.. 싶은 생각이?
    결론은 내가 듣는 음악은 스윗한 쪽과는 방향이 다르다는거
    하지만 나의 마음은 열려있어 ㅋㅋㅋ
  • ciiz 2010/03/05 00:21 #

    뭐...전반적인 취향이 비슷한건가?
    나도 열려 있어 ㅋㅋ
    너랑 락동산공연 갔던것도 좋았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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