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17 JIFF I like...



나는 그저 놀고 쉬고 먹고 잘 생각으로 내려간 제천이었기 때문에 영화는 그닥 많이 보지는 않았다.

첫날은 다 저녁에 가서 꽃보다청춘을 봤고 

토요일엔 워낙 매진된 영화가 많았고...

뭐 그런거지...휴가니까...

 

 

 

<쿠바라고 불러다오>


여러 쿠바 뮤지션들이 자신들의 영웅을 위해 노래를 부른다.'

정확한 사건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지만 

아마도 미국에 테러범 정도로 분류되어 투옥되어 있지만

쿠바에서는 그들이 테러를 막기 위해 한일이라고 생각하는,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겠지만

영화에서는 참여한 뮤지션들이 조국과 가족,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것을 노래하고 있을뿐이다.

 

쿠바의 뮤지션들은 다 그런건지

대부분의 출연 뮤지션들은 노래를 할 뿐만 아니라 작곡이나 프로듀싱을 하거나 악기를 연주한다. 

그중에 Tanmy Lopez라는 검은 머리 여자가수가 너무 아름다왔지...

 

 

 

 

<웨인쇼터 4중주 이야기>

웨인쇼터 쿼텟의 투어중의 한 무대를 코멘터리 하는 형식의 영화였다.

공연중에 멤버들의 합이 맞는 순간, 웨인쇼터의 말로는 "날게 되는" 순간이 언제 오는지,

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서로 어떤 얘기를 하는지 엿볼수 있는 내용이다.

찾아보니 4월에 내한공연도 있었던것 같고

그건 못봤지만 

키스자렛 트리오라든가 하는 재즈공연에서 그 비슷한 분위기를 엿볼수 있어서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조금은 알수 있어 흥미로웠다. 

 

그나저나 음악에 푹 빠진 사람들은 남녀노소 너무 귀여우시다. ^^;

 

그나저나2. 피아노의 다닐로씨는 계속 개량한복을 입고 나오신다 신기~

 

 

 

 

 

이상, 기록용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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